아후..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라됴헤드 노래 들으면서 즐겁게 학교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회사도 3년차.. 스트레스도 늘어가고 얼굴도 늙어가고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보람도 없고
그냥 남들처럼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라됴헤드 공연 보러 런던 갈 꿈은 항상 갖고 있으나
이제 그 꿈도 잊고 그냥 하루 일에 치여서 살고 있네요..ㅎㅎ
다들 잘 지내시는지....
평범한 직딩의 푸념이었어요.
회원님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