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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3

아이시떼루2010-02-04 09:58조회 606추천 17
퇴근시간이 빨라졌다.

칼퇴근.

게다가,

인생에 태클도 없고,


근데 태클없는 인생이 얼마나 재미없는지 모를거다..

그냥 물 흘러가듯이 사는게 가장 좋다지만,

그 물속에서 얼마나 잘 참느냐는 사람마다 다른거 같다.


난 잘 참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래서 말인데,

해운대에서 매일매일 할만한 일 없을까요?;;

해운대에 사시는 분 없나.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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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빌리2010-02-04 18:08
여자꼬시세요
차차2010-02-05 00:08
ㅎㅎㅎ 댓글....
choiceRa2010-02-05 12:40
염장질입니까? 전 퇴근이 없습니다. 아니 일주일에 한번 정도? ㅋ;;;
헉헉; 칼퇴하고 싶다아아;;
김성수2010-02-16 13:03
태클걸다가 쫓겨나는 인생보단 낫죠..-_-;;반칙도 아닌데 말이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