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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와보는군요

@hn2010-03-30 16:23조회 659추천 28

오랜만에 들어와서 그런지 어색하네요.
스무살 재수생은 어느덧 서른살 직장인이 되었네요.
그러고 보면 십년 전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에서 뵈었던 분들도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이 변하셨겠죠.

예전에 제가 쓴글을 보면서 그 유치함에 얼굴이 화끈거리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치기 어린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결론은 정모 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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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녀찬2010-03-31 06:05
한죠 +_+
mimi2010-03-31 08:00
안녕 안~ 네가 서른살! 난? ㅎㅎㅎ
miller2010-04-01 06:47
오~~~ 안녕+_+
Radiohead2010-04-01 15:47
자, 누가 정모 한 곡 불러봐라~ 라든가,

자, 그럼 누가 정모 한번 읊어봐라 얼쑤~~ 인가.
Radiohead2010-04-01 15:47
아 그러고보니 제가 올해 20살인데 저도 10년뒤에 서른살이되어서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