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중국

todd2010-04-01 15:30조회 693추천 27
어디까지 가봤니?

중원에서 답을 찾다.


















오지마. 막장까지 와봤어.

중국에 온지 3개월입니다. 이건아냐.다음주면 드디어 돌아가네요.




나름 조선업에 몸담고있는 사람으로써 이번 사태는 좀 안타깝네요.

선체 피로도는 20년 개런티였던것 같은데...군함은 좀다른가.하여간 이래저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 RH는 오는건가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

Gogh2010-04-09 14:27
웰컴_ 삼개월 금방인데 ㅋ
나일등2010-04-19 15:57
엇.. 오빠 중국 간거였어요??
문자를 보내도 답이 없길래. 번호 바뀐줄 알았는데~~~
잘 지내고 계시다니 내심 안도가^^
세라믹이.. 조선업이었다니.. 그 사이에 직장 옮긴거예요??
덧)우드스탁이 현실화되어 rh 가 오길 바래야죠.
음.. 그리고.. 이번 사건은 이래저래.. 석연치 않은거 같지만. 고인의 명복을 저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