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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일등 입니다

나일등2010-04-19 16:12조회 699추천 27
요즘 할일이 없어져서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종종 rhk에 들어오고 있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백조생활 모드에 들어간지 좀 있음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오니 소식이 궁금했던 토드님 소식을 알수있게되어 기쁘네요.

그리고 오래전에 뵈었던 분들의 글도 보게되어 반갑구요~~

서울 살다가 경기도로 내려오니.. 서울 나가는게 참.. 귀찮고..
서울 한번 나가려면 정말 큰맘 먹고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야 하는 상태가 한달도 되지 않아 발생하고 말았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건가요??

저도 좀 있음.. 아니 벌썬가?? 가입한지 10년이 되어가네요.
시간 참 빠른것 같아요.. 뭔가 시간이란건..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같아요.
절대적인 시간이지만 때론 정말 상대적인 느낌이랄까요...

오늘 이횰씨의 뮤비를 봤습니다.
아.. 저는 왠지 효리홀릭이 되어 버린것 같은 밤이네요.

皆元気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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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secret2010-04-20 08:51
앗 나일등님 경기도 어디사세요?
저도 결혼하면서 용인으로 내려와 살거든요. 이제 도민임. ㅡㅜ
서울 친구들 만날때마다,,,몇일전부터 무슨날인양 그리되어버렸네요.ㅎㅎ
나일등2010-04-20 12:53
앗. 시크릿님도 결혼하면서 도민이 되셨군요.
저는 안산으로 내려왔어요~ㅎㅎ 왠지 반갑네요^^
맞아요~ 서울 친구들 만날때마다 원정을 떠나는 그런느낌!
서울 살때는 그냥 나가는거였는데 말이죠.
Radiohead2010-04-20 13:31
저는 충청도로 내려왔어유, 서울이 뭐당가유, 먹는건가유
todd2010-04-20 14:12
니하오.
나일등2010-04-20 15:04
라디오헤드/ 헉.. 충청도.. 경기도민인 저는 숨죽이고 있어야 겠군요^^
토드/ 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