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my head'와 'pop is dead'을 듣고 톰의 노래실력에 새삼 반해버린 나는 며칠 전 어느 사이트에서 'bitter sweet'이란 라됴헤드의 커버곡을 다운받아 들었다.
처음엔 너무 잘 나갔다. 역시 라됴헤드야.
근데 듣고보니... 흑, 듣고보니 너무 요상한 노래였다. 이런 느끼한 노랠 정말 라됴헤드가 했단 말야??
색다르긴 했지만...-_-;;
새해소망 : 톰이 제발 목소리를 갈아서 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라됴헤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