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야,
이런 기분? 이런 느낌?
왜 좋아... 하게 된것도 아니고,
그냥 보고 싶은지, 연락하고 싶은지 모를 사람이였는데..
머,
그냥 안이러는게 좋을 것 같다네요.
진짜 좋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차였다고 하기도 그렇고,
차인건가?
그런데 이상하게도 차인 느낌이에요.
가슴이 시린게.
이런거 오랫만이네요..
차인다는 느낌.
한, 10년은 된거 같네.
이런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