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작업하면서
HttT 랑 in rainbows를 듣는데
아...
잊고 있었던 사실,
'라디오헤드가 진리다'
눈물날 뻔.
했는데 같이 사는 친구가 돌아와서
뭐야, 이 카오스와 패닉의 음침함은!
이라고 했다
아 맞다..
나는 배려심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살면서 근 8년간 라디오헤드 노래를 집에서 크게 들은 적이 없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5집부턴 앨범만 사고 잘 못들었던거였어...
어쨌든 라디오헤드가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