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Meditation2012-01-31 11:39조회 138
지는 라디오헤드가 CG인 줄 알았구먼유.. ㅠㅠ
천년만에 와보니까 사이트도 아직 살아있고 우와 정신없네요
지산락페.. 갈 수 있을지 ㅠㅠ
월디페를 갈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이건 뭔가 친한 친구의 결혼식 같은 느낌이라면
라됴헷 공연은 뭐랄까.. 오랜 친구의 장례식 같은 느낌...
두 번은 없어서 꼭 챙겨야 할 것 같은 그런 ㅠ_ㅠ
참 농약같은 밴드네요 요즘은 음악도 안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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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나나2012-01-31 15:01
적절한 비유네요
secret2012-02-01 02:18
ㅎㅎㅎ 안녕하세요~~~ ^^
moviehead2012-02-04 07:53
하하하 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