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나름 활동 하면서 티셔츠를 무진장 샀지만,
직딩 이후론 생활에 치여 유령이 되어버린 회원입니다.
3일 밤샘 작업이 끝나고 별 생각 없이 메일 확인하다가,
페이스 북에 몇몇 친구들 떠드는 메세지 뜬걸 보고 지산 내한을 알게됬네요.
그냥 너무 놀랍고 흥분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아레치 코리아도 바뀌지 않은 디자인으로 있는 것이 더 반갑고 좋네요.
라됴헤드 음악은 여전히 즐겨 듣습니다.
키드 에이, 헤일 투 더 씨프, 인 레인보우, 킹스 오브 림즈 다 좋아요.
인 레인보우는 최고.
올해 지산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