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rhkorea.com/cwb-data/data/pds/2+2=5.mp3라디오헤드 신곡이랍니다.
아마도 타이틀곡이 될 거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나서 생각한 것은
"그들은 다시는 얼터너티브로 돌아올 수 없을 지도 모른다"입니다.
4집과 5집에서 보여줬던 일렉트로니카(맞나요?),,, 그들은 어느 인터뷰에서
"실험은 끝났다. 이제 제 2의 OK COMPUTER를 만들겠다"라고 했다고 합니다.(정확하지 않음)
하지만 계속 나오는 노래들을 아무리 들어도
OK COMPUTER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외계인이 된 걸까요?
역시 라디오헤드답다고 느꼈습니다.
말은 '얼터너티브'라고 했지만 그것은 '또 다른 차원의 얼터너티브'일 것 같습니다.
정답은 라디오헤드의 머릿속에나 있겠지요.
다음 앨범이 무척 기대됩니다.
2+2=5
wud2002-09-07 11:37조회 1167추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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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문화행동당2002-09-07 13:59
더이상 대안이 될 수 없는 dead 얼터너티브에 대한 새로운 대안.-_-;;;
2+2=5?....둘과 둘의 결합. 그리고 결합으로 생성되어 태어나는 또 다른 하나.
(뭐라는거니.-_-;;;;;;;;;;;;푸데데데데덱-_--;;;)
2+2=5?....둘과 둘의 결합. 그리고 결합으로 생성되어 태어나는 또 다른 하나.
(뭐라는거니.-_-;;;;;;;;;;;;푸데데데데덱-_--;;;)
눈큰아이별이2002-09-07 23:36
대안으로 '지구인 외계인화'를 계획하고 있나 보지 뭐 ㅋㅋㅋ
이하2002-09-08 05:25
음악 정말 좋네요~
ⓕreeⓩing2002-09-08 09:10
단순하게도 생각해 보세요.. 2+2=5.. '바보'라는 것도...
우리는 모두 '바보'였다.. 뭐 이럴수도 있겠죠..
우리는 모두 '바보'였다.. 뭐 이럴수도 있겠죠..
문화행동당2002-09-08 09:37
으음;; 2+2=5..가 바보라는건;;-_-;;;;
어느것도 정형화된 것은 없어요.
우린 예전에 하늘이 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지구는 돌고 있거든요.
에디슨도 1+1=1 이라 했지만 바보는 아니었죠.
(너무 조악한 예인가요;;;-_-;;;;)
그러니 꼭 2+2=4일 수는 없지 않을까 하네요.
음..프리징님이 틀리셨다는건 아니고..그저 제 생각이 이렇다는 거예요;;-_-;;;
(흐음..맞기전에 도망가야지..후다다다다다닥~-_-;;;);;
어느것도 정형화된 것은 없어요.
우린 예전에 하늘이 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지구는 돌고 있거든요.
에디슨도 1+1=1 이라 했지만 바보는 아니었죠.
(너무 조악한 예인가요;;;-_-;;;;)
그러니 꼭 2+2=4일 수는 없지 않을까 하네요.
음..프리징님이 틀리셨다는건 아니고..그저 제 생각이 이렇다는 거예요;;-_-;;;
(흐음..맞기전에 도망가야지..후다다다다다닥~-_-;;;);;
ⓕreeⓩing2002-09-08 09:51
아니..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그렇다구요..;;
앗..;; 제가 왜 문당형을 때려요? -_-a;;
앗..;; 제가 왜 문당형을 때려요? -_-a;;
벨과세바스찬2002-09-10 06:51
제가 듣기엔 .. 충분히 옛모습으로 돌아온듯한 느낌을 받게해주는 노랜데요..
아침2002-09-10 13:05
벨과세바스챤 님 말씀에 한 표 -ㅅ-;
아침2002-09-10 13:08
물론 '옛모습'이라고 해도 fake plastic tree를 부르던 때의 그 느낌으로 돌아온 건 아니라고 할 수 밖에 없지요. 형식면에서는 충분히 얼터너티브하지만(아 사실 이 말이 정확히 뭔지도 모르면서 떠들어대는 나의 모습-_-) 제가 듣기에는 또 딱 이거다, 하고 꽂히는 곡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 취향이 좀 변한 것도 있겠고, 음...
아유 잘 모르겠네요 -_-;
아유 잘 모르겠네요 -_-;
아침2002-09-10 13:15
썩 아니다, 하는 곡도 없는데 말이지요. 마치 조금 발전된 모습의 my iron lung EP를 듣는 기분이랄까? 아니면 제가 건성으로 들어서 그런지도요; 2+2=5와 there there는 괜찮은 것 같기는 했지만 어쩌면 암네시악이랑 키드 아를 들었을 때처럼 6집도 뒷북치면서 제게 충격을 가할지도 모르겠네요
으음-_-; 점점 횡설수설해가네요
2+2=5. 가사를 몰라서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기타둘과 드럼베이스를 합치면 보컬이 가미된 5인조 밴드 탄생-ㅅ-;
2+2가 4일 필요는 없지요. 5일 필요도 없습니다. 2+2가 13이라고 하면 13인 거죠.
으음-_-; 점점 횡설수설해가네요
2+2=5. 가사를 몰라서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기타둘과 드럼베이스를 합치면 보컬이 가미된 5인조 밴드 탄생-ㅅ-;
2+2가 4일 필요는 없지요. 5일 필요도 없습니다. 2+2가 13이라고 하면 13인 거죠.
문화행동당2002-09-10 14:40
2+2=5 이노래 가사를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았는데요;;;
유독 이곡만 가사가 올라와있지 않더군요. there there 도 올라와 있었던 것 같은데.
유독 이곡만 가사가 올라와있지 않더군요. there there 도 올라와 있었던 것 같은데.
trickster2002-09-12 05:55
4,5집 전의 분위기가 나는데요...
시작부분의 전주음악을 듣는데 가슴이 싸~하네요.. 2집 들을때처럼..
시작부분의 전주음악을 듣는데 가슴이 싸~하네요.. 2집 들을때처럼..
ⓕreeⓩing2002-09-12 07:00
으으..;; 전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라구요..;; 자꾸 복잡하게만 생각하는것도 나쁘잖아요..;;
쿨러기2002-10-21 14:00
그것.. 나도 그게 좋아요 2+2=5 넘친다고 할수있고 모자란다고 할수있고.. 정형화되어있지 않다고 할수도 있고 그것 자체가 정형이라고 할수도 있고...
그래..그런 생각들 자체가 좋은거야..
살아 넘치자나..
근데..가끔은.. 그런 생각들도 들어요...
지독한 상대주의는 금물이라는...
2+2=5 일수 있는 세상이지만..
2,5 라는 자체를 벌써 우리 머리속에 인식하고 살아가는 세상이라...
2인 나와 5인 너.. 내지는 앞으로 있을 2와 앞으로 소멸될지 모르는 5
그 모든 것들이 이미 우리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다는 사실...
어쨌든.. 제목 맘에 듭니다.. 아직 못들어봤지만요.
그래..그런 생각들 자체가 좋은거야..
살아 넘치자나..
근데..가끔은.. 그런 생각들도 들어요...
지독한 상대주의는 금물이라는...
2+2=5 일수 있는 세상이지만..
2,5 라는 자체를 벌써 우리 머리속에 인식하고 살아가는 세상이라...
2인 나와 5인 너.. 내지는 앞으로 있을 2와 앞으로 소멸될지 모르는 5
그 모든 것들이 이미 우리 머리속에 각인되어있다는 사실...
어쨌든.. 제목 맘에 듭니다.. 아직 못들어봤지만요.
무지 궁금하네요....가사..왜 2+2=5일까요?그게 무슨뜻이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