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래도 잡담하고 시퍼서...
난.. 이렇게 주고받는게 좋더라.. ㅡ.ㅡa
것보다.. 사실은..
음..
어째 가사동이 좋아지려고 그려...~
나혼자 끄적거릴수도 있고,, 고즈넉~하게... ( 참고로 교회다니라면..난 쥬글꺼야..
주말에 사람 빠글빠글 거리는데서.. 으악!! 그런 의미에서 차분하니 참 좋다)
끄적거림에 간혹 달리는 리플은..
나혼자 떠들어도.. 누군가는 봐주는구나..하는...따뜻함도 있고..
(씨..나이가 몇갠데.. 항상 ㅡ.ㅡa 애롭고 심심하냐~~~)
음.......
소속되어있지만 소속감보다는..
아니 정확히
소속되어있으니 해야한다가 아닌..
소속된 채로 즐긴채 소속감 자체의 존재마저 잊어가게되는.....
그런 것들이 좋아.
음.. 무슨 소리하냐고..?
음.. 헛소리? ㅡ.ㅡa
ka ka... hum.... 자야게따~
잡담만 연신 해 대는구나...
쿨러기2002-10-22 15:28조회 883추천 34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개
쿨러기2002-10-24 11:57
나도 가사동이 죠아요.. 헤~~
근데 해석은 절대 못해.. ㅍㅎㅎㅎㅎ ^___^
근데 해석은 절대 못해.. ㅍㅎㅎㅎㅎ ^___^
벽이날겨올라2002-10-29 02:50
잘들하믄서...-.-;
쿨러기2002-11-01 12:19
음.... 추버. 아... 심심하다 심심해 누가 글 안올리나
포르말린2002-11-08 10:17
나도 가사동이 좋다...
사람들이 쓴 해석들 보면....
그게 그 사람들인것만 같고....
사람들이 쓴 해석들 보면....
그게 그 사람들인것만 같고....
쿨러기2002-11-08 14:43
해석을 한다는것은..그 사람 자체의 인생이나 모양새가 베어 표현됨을
의미한다고 생각되는.. 지금도 포르말린님이 쓰시는 그런 글자 몇에서도
어떤 것을 느낄수 있는~
의미한다고 생각되는.. 지금도 포르말린님이 쓰시는 그런 글자 몇에서도
어떤 것을 느낄수 있는~
근데.. 해석은 잘 못해..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