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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star / 흑성

냉소적인 형2003-04-03 03:30조회 1254추천 26

쓰기전에 이 노래는 별로 인기가 없나부네요. 머 여하튼 하긴 했으니.

그냥 사랑노래인것 같습니다. 상대는 마음이 떠났고.. 머 그런식인것 같네요.

I get home from work and you're still standing in dressing down.

well, what am I to do?

I know all the things around your head and what they do to you.

What are we coming to?

What aaare we gonna do?

일을 끝내고 집으로 왔지만 넌 아직도 드레싱 가운차림이야. 음. 내가 어떻해야 되니? 알아. 네 머릿속의 모든것

들을.. 그리고 그것들이 널 얼마나 괴롭게 하는지도.. 우린 뭐지? 우린 어떻게 할꺼야? ( 상대가 변심 아님 마음

이 예전같지 않음을 파악..하는 중인듯..)

Blame it on the black star

Blame it on the falling sky

Blame it on the satellite that beams me home

the troubled words of a troubled mind

난 흑성을 탓하지. 난 나락하는 하늘을 탓하지.. 날 반기는 그 부속감을 탓하지.(아주 비약이 심한부분..) 골때리

는 생각에 나오는 형편없는 말..

I try to understand what's eating you

I try to stay awake but it's 58hrs since that I last slept with you

what are we coming to?

I just don't know anymore

머가 널 힘들게 하는지 이해하려 노력하지.. 자각하려고 노력하지.. 근데 벌써 너와 잔지 58시간이나 지났군.

우린 어찌되는거야? 도저히 모르겠어.

I get on the train and I just stand about now that I don't think of you.

I keep falling over I keep passing out when I see a face like you

What am I coming to?

I'm gonna melt down.

기차에 몸을 실지. 널 생각하지 않는다고 다짐하며.. 널 닮은 사람을 볼때마다 무너지고 또 잊으려고 하지. 내가

왜 이러지? 쓰러질것 같아.

재미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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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세눈박이2003-04-03 05:10
좋은 노래에요~
냉소적인 형2003-04-03 07:24
ㅎㅎㅎ
열사2003-04-05 00:21
라이브에서 잘 안 부르기는 하는데 ..
벤즈에 있는 곡들 다 좋아하지만, 이 노래도 마니마니 좋아해요~
벽이날겨올라2003-04-05 16:48
아 이 노래 어쿠스틱버젼 죽이죠 정말 좋아하는데--)b 역시 the bends음반엔 라디오헤드 자신들의 이야기나 감정표현이 많이 쓰인거 같아요
★★★★☆2003-04-07 10:33
the bends에서 제가 젤 좋아하는 노래.....
구름위의창공2003-06-15 02:39
Black Star가 얼마나 좋은데..>_<=b
최고최고...
김상우2004-04-16 08:51
퍼가도 되겠습니까?^^ 제가 무지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darktrie2004-06-11 17:17
노래들으면서 보니 dressing down이 아니라 드레싱 가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