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랏습니다..-_-;;
내머리속에아스피린2003-05-22 02:55조회 1044추천 22
알엣취에 소모임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역쉬 유령회원은 맞아야 돼~~ 퍼벅! -.ㅜ
여기 안지는 오래됐지만, 한5년정도.. 활동은 전혀 안한;;
암튼 잡설은 여기서 그치고,,, 저도 가사소모임 들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유령행위를 그치고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음,, Planet Telex 쓸게요
갑자기 쓸려고 하니 머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50자만 채워보자 -ㅁ-;;
제가 더밴즈를 사서 처음 들었을 때가 생각 나네요..이거 탐 목소리 맞자??ㅡㅡ;;
그땐 라디오헤드에 대해서 그리 많은 걸 알지도 못했었고, 그저 좋다..분위기가 나랑 딱인데~~이러면서
파블로허니와 마이아이언렁을 즐겨듣곤 했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플래넷텔랙스를 듣고 처음 느꼇던건 톰의 보컬이 얼마나 탁월하고
다양한지였습니다,,물론 개성도 만빵이지요 ㅡ,.ㅡ;;
두번째로 느꼇던건, 더밴즈 앨범을 귀에 달고 다니듯이 하던...
그러니까 더밴즈만 듣고 다니던 그런 때쯤 느끼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이 곡이 더밴즈라는 앨범에서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 곡이 앨범의 시작곡으로써 얼마만큼이나 완벽한지..더 나아가서 엔딩곡인 스트릿스피릿과 더불어
앨범의 완성도를 얼마나 더 높였느지 말입니다.. 시작부분의 바람 소리는 정말 감동이죠, 거기에
이어지는 건반과 기타...그리고 보컬 ㅡ_ㅠ
제가 느낀건 이 정도였던것 같아요..아는것도 별로 없는 제가 감상같은 걸 쓸려니 머리에 쥐가날
지경이네요^^;;
허접한 감상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소모임 가입 허락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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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세눈박이2003-05-22 03:13
네..앨범완성도는 정말..오케 컴퓨터랑 맞먹는...
Paranoid?2003-05-22 15:30
더밴즈 최고죠
wud2003-05-23 04:07
no surprises.
벽이날겨올라2003-05-23 15:56
^_^
냉소적인 형2003-05-24 02:38
선배님이시군요. 오개월째를 달리고 있는~~
가뭄에 콩나듯이지만 회원수가 늘면 좋아요.
가뭄에 콩나듯이지만 회원수가 늘면 좋아요.
열사2003-05-24 08:54
반가워요
문화행동당2003-05-24 13:39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