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k (ver 2.5)
냉소적인 형2003-05-30 16:45조회 1114추천 27
Sulk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the big wall bites back you sit there and sulk / 넌 분통에 터져있지. 그 화들은 너가 앉아서 씰룩할때, 거기 앉아서 막막 화를 표출할때 또 널 공격할껄?
You are so pretty when you on your knees
disinfected eager to please / 침착해 있을때 넌 멋져 감염돼 있지 않은채 ( 네 화에 ).. 기뻐하길 열망해봐.
Sometimes you sulk
Sometimes you burn
god rest your soul / 때때로 넌 실쭉하고 때때로 열받아하고.. 맙소사! (갓은 그냥 감탄사로 쳐 버림) 좀 차분하려 해봐.
When the loving comes and we've already gone /사랑이 다가오면 이미 우리들(화, 분통)이 이미 사라지고 없을꺼야.
Just like your dad
you'll never change / 아버지처럼 말이야. (보통 아버지의 모습은 두가지지요?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과 화낼깨 꾸짖을때 짓는 무서운 얼굴의 아버지... ) 넌 결코 바뀌지 않을꺼야. (화를 내 봤자 소용없을꺼야. 그러니 침착하렴. 이런뜻이 아닐까..싶네요.)
Each time it comes
it eats me alive
I try to behave but it eats me alive
So I declare
a holiday
Fall asleep
drift away / (자신의말.) 매번 화 날때마다 날 생생히 좀먹지 (들볶지) 익숙해 지려 하지만 날 생생하게 갉아 먹어 버린다구.. 그래서 난 휴일을 희망하지 달콤한 잠과 꿈안에서의 표류.
이 노래의 배경을 요 밑에서 알아차렸는데 이 결과 마지막 부분이 좀 평화스럽죠? 하지만 저건 반전의 용도라고 봅니다. 다 쏴죽이는 총기 사건을 저질르면서 그짓만이 자기자신을 평온하게 해 줄수 있는 유일한 방도였다는 아주 싸이코 적인 내용이 아닐까? 싶네요.
버전 3이어야 하지만 열사님이나 벽님의 또 다른 해석이 있었고 또 이건 그분들의 해석을 짜집기 한거나 마찬가지인것 같아 버전 2.5가 되었습니다. 아주 질질 끌고 있었는데 그냥 단번에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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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문화행동당2003-06-01 17:16
음..형님 오랜만이시군요.ㅋㅋ;;
해석해야 할텐데...요즘은 너무 나른하네요-_-;;
해석해야 할텐데...요즘은 너무 나른하네요-_-;;
열사2003-06-02 09:41
가해자 입장에서의 해석인건가요?? (무....무섭당 ... 형님성깔... 형님본색) 일반적인 입장에서 보았을 때 나쁘게 거론되는 것을 차갑게 웃으며 그럴수도 있다(혹은 그게 더 좋은거다) 라고 나름대로의 엽기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 라됴헤드 답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냉소적인 형2003-06-03 02:27
Paranoid/ 버젼은 계속 나오라고 있는거니깐. 해주세요.
문댕/ 난 너 자주보는걸? 암튼, 잊어뿌자..
rhmaniac / 첨뵈요. 감사.
열사 / 바로 보셨어요.. 화자는 두사람 즉, 자기자신과 또 그안의 충고자 (결국 한사람의 두가지 마음일수도 있고. 다른걸수도 있고.) 암튼, 결과적으론 가해자의 주의로 해석 했어요.. 글구 제 성깔.. 흐흐흐.열사님의 검정 티셔츠 (6개월 안 빨아 입고 다니시는거) 그 정도로 드럽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 별도로.. 새콤달콤 한박스 얼만지 가격 알아오세요.
문댕/ 난 너 자주보는걸? 암튼, 잊어뿌자..
rhmaniac / 첨뵈요. 감사.
열사 / 바로 보셨어요.. 화자는 두사람 즉, 자기자신과 또 그안의 충고자 (결국 한사람의 두가지 마음일수도 있고. 다른걸수도 있고.) 암튼, 결과적으론 가해자의 주의로 해석 했어요.. 글구 제 성깔.. 흐흐흐.열사님의 검정 티셔츠 (6개월 안 빨아 입고 다니시는거) 그 정도로 드럽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 별도로.. 새콤달콤 한박스 얼만지 가격 알아오세요.
벽이날겨올라2003-06-12 03:37
짜집기한게...아니라 정말 새로 태어난 해석같은데요 가해자라...죽은자는 말이없고--; 가해자는 자기변명을 하네요 그쵸 열뻗친 사람한테 총을 쥐어주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 겁니다 횡설수설
제 버전도 올리고 싶지만 제가 올리기엔 너무 해석 잘 된 것들이 좀 많다는 느낌이 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