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다는건,
정말 짜증나는 일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사람 아주 미치게 합니다. 으하하하;; 벌써 미친 건지도 모르겠네요.
소심 소심 소심.
요즘들어 내가 소심하다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선배들 말대로 군대를 갔다 와야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소심함에,
나의 멍청함에,
나의 이 씨ㅌ발 미친 개지ㅌ랄 쌩쇼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아니면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게 무거운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못하는 거에 대한 핑계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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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fuck 이다 이 개ㅌㅌ야.
하지도 못하면 지ㅌㅌ랄 닥치기나 하지.
언제나 말은 잘하지. 씨ㅌ발.
그 주댕이를 꼬매 버려야 할텐데말야.
넌 단 두개중에 선택도 못하는 ㅌ신이다.
엿이나 처먹어.
무섭냐? 두려워? 어? 무섭냐고 씨ㅌ발아!
뭐가 그리 무섭냐? 씨ㅌ발.
넌 니 감정따윈 바꿔서 엿처먹었냐?
그자식이 뭔데,
감정까지 엿바꿔 쳐먹어가며 개지ㅌㅌ랄해야하는건데?
졸라 소심한 병ㅌ같으니.
니 감정에 충실하자며?
기쁘면 웃고, 슬프면 울고, 좋아하면 좋아하고,
그렇게 하자며.
다 개소리였냐? 그놈의 주둥이는 알아줘야 하겠네.
너의 소심함과 두려움엔 두손 두발 다들었다 병ㅌ아.
- to me, f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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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함.
문화행동당2003-06-01 17:49조회 946추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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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냉소적인 형2003-06-01 17:55
OMG!
세탁기에 돌리지 그래? (원래 이렇게 뭉개줘야 더 파닥파닥 움직일 힘이 나는거야.)
세탁기에 돌리지 그래? (원래 이렇게 뭉개줘야 더 파닥파닥 움직일 힘이 나는거야.)
세눈박이2003-06-02 02:03
배고프다...
열사2003-06-02 09:37
믿을수가없구나.
★★★★☆2003-06-02 09:45
흐음..
포르말린2003-06-02 12:11
..음흐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해 언제든지
전화하고 싶으면 전화해 언제든지
냉소적인 형2003-06-03 02:30
나한테도 전화해도돼. (염장..)
눈큰아이별이2003-06-03 03:30
병ㅌ신;;;
요즘 너무 복잡해서..머리에 믹서넣고 돌리는 기분입니다. 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