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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__)

adik2003-06-26 09:38조회 919추천 41

이번 앨범 가사는...

아....;;;


너무 맘에 들더군요..


아침에,


버스안에서,

i will  가사를 되네이다가,

조금 울었어요.. (-_-;;)  쪽 팔리게..;;


인간의 연약한 존재가,

얼마나 강인해질수 있는가...

느낌이 와 닿아 버려서...


간결하면서, 정곡을 찌르는..

앨범 가사중, 가장 맘에 드는 것 중 하나이고,

가장 '인간'미가 느껴지는 곡입니다.


솔직히 저번 앨범에 톰이 '가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면서, 앨범자체에 가사도 포함시키지 않았는데,
이번 앨범은,

정말 가사가 앨범 빛을 내는것 같습니다.



가사동 화이팅!


이상, 가사동 멤버도 아닌 저의 주절거림 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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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냉소적인 형2003-06-26 13:07
왠만하면 가사동 가입하세요. / 세 불리기 작전이라구.ㅋㅋ / 저 세가 저 세가 맞나?
문화행동당2003-06-26 13:41
가입 환영합니다.ㅎㅎ;; / 세 불려야 해요=_=;; / 그 세 가 맞을걸요?
Paranoid?2003-06-26 14:34
가입 하시는 거예요? / 세를 불려야 하는군요... / 그 세가 맞죠
냉소적인 형2003-06-27 02:19
새가 날아든다~~~~~~~~~ 짭새가.. 퍽) 오토 나,가,있,어 (나가요)우후
더위 먹었으니 이해해주길~
adik2003-06-27 02:24
아..아니..;;; 전 그냥 인사차...;;; -_-;;
여기 와 보니, 조만간 가사도 해서 올리고 싶고...그러네요.(근데 이미 거의 모든 가사가 다 올라와 있는듯;;)
전, 그냥 귀여운;; 게스트(?)로 참가하면 안될까;;;;;;요??
열사2003-06-27 06:18
게스트가 귀여워요
냉소적인 형2003-06-28 02:11
음............행동대장 빨리 밧줄갖고와서 묶고.. 우드형님 노란종이 입에 붙이세요.
그럼............가입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