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단거야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는데
아직도 우리에게 맡길 일이 남았어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몇분도 채 안되어 난 다 말해 버렸어
내 정신이 아니었거든
몇분 동안 난 다 불어 버렸어
난 나를 잃었던 거야
오 안돼 안돼 안돼..
그 짧은 시간동안 난 다 털어 놓았어
제 정신이 아니었으니까
난 전부 다 털어 놓았어
난 전부 다 털어 놓았어
경찰이라는 단어에 맞춰 해석 하였습니다.
어떤 짓을 저지른 주인공이 경찰의 강요에 의해
공범을 한명 한명 불어서 그들을 체포하는 내용이라고
저 스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뮤직 비디오의 내용과는 사뭇 달라서 다시 해석
할까 고민 했는데 그냥 올립니다.
i lost my self라고 나오지만 전 이걸 자백해 버렸다는
뜻으로 같다 붙였습니다. 이젠 여자 신음이 없어도 좋아
하는 노래입니다. 모리스킴 님의 카피곡에는 고맙게도
원곡처럼 여자 신음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더군요.
가입 신청했는데 댓글이 없어서... 그냥 올려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