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단어 외우다가...
갑자기 워크가 하고 싶어서 컴을 켯어요...
음 그러나 컴퓨터에 스타 CD가 들어있어서
배넷들어가서 한게임 하는데
원래 저그로만 하는데 요즘 프로토스에 맛들여서 토스만-_-ㅋ
상대방은 테란
게임은 잘 진행되서
상대방은 당연히 벌처 탱크 조합
저는 질럿 드라군 조합
상대방이 시즈풀고 나오는걸 옵저버로 확인!
달려라 질럿 -_-
MOVE MOVE MOVE 찍는데
탱크에 포화와 벌처의 마인을 온몸으로 다 맞으며
달려드는 질럿
"포 아둔!!"
으음...
갑자기 밤에 스타하다가 눈물이 글썽-_-;;
질럿이 저글링 죽일때는 정말 싫더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