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 해도 걸리지 않던 감기가
어제 걸려버리고 말았습니다 .. ㅠ ㅅ ㅠ
2틀전에
간만에 집으로 돌아와서
친구들한테 연락 때려서
내일 같이 노래방 갈려고 약속 잡아놨습니다.
다들 옷 괜찮게 빼입고 왔더라구요
그런데 전 츄리닝 바지+나시티+추리닝 웃도리
일케 입고 같이 대학로 주변의 노래방에 갔습니다.(친구들이 떨어져서 가라 그러더군요)
노래방가서 idioteque랑 a wolf at the doors등 radiohead노래 13곡을 싸그리 부르고
친구들과 이러쿵 저러쿵 놀 다가
집에 들어오니 코가 상당히 막히면서
목소리가 컬컬해지더니
결국 감기에 걸렸더군요 ....ㅠ_ㅠ
그래서 오늘 새벽에 목포로 또 출장 가게 되었는데
다행히도 작업사정에 의해서
하루 쉬게 돼서 그나마 감기가 나아지고 있네요 ....^_^;
여러분도
감기 조심 하세요~ >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