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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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적인 것은 기술적으로 어느정도 올라왔다 같은 느낌일까
뭔가 좀더 상업적인것을 지향하는것이 아닌 좀더 순수한 모습의 작가 주의로
영화같은 게임이 나올지도..
게임자체가 영화가 될수있고 만화가 될수 있고 꼭 능동적인 플레이도 있다는법도 없고(게임 정의자체를 초월하는)
시대가 지나갈수록 뭔가 작가들에게도 매력덩어리인 매채로 급부상할지도
물론 이런건 다음세대 이야기일수도 있음..도대체 게임으로 무엇을 못만는거지
뭐든지! 뭐든지! (영화,게임,순수미술,문학 어젲든 문학적인건 다될것같은데)
난 게임이 그래픽이나 물리현상이 좋은것 알고 난뒤로 부터
현실이 꽤냐 멋지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