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케이트 블랜쳇이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의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에서 브래드 피트와 함께 공연할 것을 고려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연출을 맡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것이 확정되었을 뿐, 영화의 제작 시점 등 자세한 사항은 철저히 비밀로 지켜지고 있다. 다만 이 프로젝트가 공상 과학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영화의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가 시나리오 작업 중이라는 사실 정도만이 알려져 있을 뿐이다. 피터 잭슨 감독의 <반지 전쟁 The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의 촬영을 마친 케이트 블랜쳇은 현재 <작은 아씨들>의 질리안 암스트롱 감독이 연출하는 <샬롯 그레이 Charlotte Gray>에 출연 중이다.
음;;; 2001년 6월의 기사군여 ;;;
엘렌버스틴 역을 했을린 없구;;;
제니퍼코넬리 역을 이여자가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 생각이;;
왜냐;; 팬이거덩 ;;;;;
브래드피트는 ;;좀아니단데 확정돼있었다니,,험;;
최근에 이 여자 나온 영화 본 게 쉬핑뉴스였는데
케빈스페이시 때문에 본 거지만;; 케이트블랑쉬도 나름대로 조연이었지만
정말 매력있었어요;; 나쁜뇬이었지만,,,
안 어울려..;; 안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