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
까이유2002-08-05 21:36조회 85
약속 빵구내서 빈둥거려요.
그래서 뭔가 하고싶어서.
에단호크 좋아요. 부시시리한게 깔랑하기도하고 이쁘게생겼잖아. 에드워드노튼은 볼때마다 뭔가
허전해하는데 그래도 좋아요. 난 40대로 접어들면 레오스까락스처럼 생기고싶어.으하하.
데이빗핀쳐꺼를 모으고있고.도라버치도 좋아요. 드니라방은 볼때마다 누구생각나고. 난 툴툴거리는
벤스틸러 빨간츄리닝도 좋고. 류승완이랑 류승범이랑 난 크면 그런 아들둘을 두면 재밌을거라고.
배두나는 딸로 삼고.안젤리나졸리는 애인을 삼고. 이완맥그리거와는 샤바샤바하자.조승우랑은 꼭 만난다.
에릭로메르가 쏜 녹색광선은.대게대게 많은데.에.
소년소녀를만나다는 해석한 제목의 어감이 더 좋은 영화. 사랑하는 사람과 자본거 처음이야 그 재수
없는 말이 파르르 느껴지는 리얼리티바이츠는 비디오를 손에 넣었고. 빌리엘리엇은 제일 부러운 영화고
댄서인더닥에선 뷰욕이 젤이뻐요. 고양이를부탁해는 너무 많이 기대를 했지만 그 끝이 그냥 좋고.
난 아주 정적인 인터뷰가 맘에 들고(사실 이정재 누드를 볼수있잖아!) 파이트클럽 아앙.
스타워즈 그 빰바밤 메인테마 아하. 길버트그레이프 그 끝장면은. 노킹온헤븐즈도어보고 난 바다에서
죽어야지했고(푸하하하) 브래드스오프는 탄광이 좋아서 본거지도몰라요. 고스트월드 버스타는거 좋지.
후아유 그 노래불러주는 장면 나 뒤집어지는데.질주 교복입은 남상아 그 노래 좋았는데. 골때리는
내용을가진 제목없는 인터넷영화하나.키즈리턴 왜글케 멍충하게 아팠는지. 천국보다낯선 너무
낯설었지만. 퐁네프의 연인들은 일년에 한번씩은 꼭 보는데. 라빠르망 왜그랬어 다들.
처음만나는자유 졸리머리 따라하려다 바보되었지만. 등등등구리구리.
보다시피 닥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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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스크류바2002-08-06 02:39
아;;; 퐁네프의연인들;;;;;;;;;;;;;;;;; 좋죠좋죠좋죠좋죠좋죠좋죠좋죠
Ginac2002-08-06 09:05
크. 역시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Sia2002-08-06 12:49
리얼리티 바이츠의 명대사는
나와 너와 커피 한잔, 담배한개비, 5달러였다는 의견을 하나 내보오.
(영어 대사는 어케 되는가?)
그 영화를 보면...핏자와 콜라가 먹고 싶지
나와 너와 커피 한잔, 담배한개비, 5달러였다는 의견을 하나 내보오.
(영어 대사는 어케 되는가?)
그 영화를 보면...핏자와 콜라가 먹고 싶지
까이유2002-08-12 17:42
couple of coffee, couple of smokes, little conversation, u&me 5bu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