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댓글들이 더 감동에 닿아서.. ;;
야차님이 쓰신 댓글에..
감독의 의도에 대해서 애기한거..
그런거 같네요.
우리는 그 감독이.. 식스센스.. 그 마지막에 끝나는 반전..
이렇게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
그러니까 이번 싸 인 이라는... 외계인을 다룬 작품.. ( 맞져 ? ) 도 그런 반전만을 기대하고..
끝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
.. 아닌가..;;
그냥.. 누구든지 어떤사람의 의도 라는 것을 알아채는것은.. 힘든거니까.. ^^
그 의도를 알게 된다면.. 새롭게 보이지 않을까.. ^^
싸인에 관한 글들을 보다가..
아이시떼루2002-08-10 11:18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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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몬드봉봉2002-08-10 12:07
세상에는 싸인이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단지 꽝인 영화다 라고 믿는 사람들, 이렇게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너는 어느 쪽이냐
ⓕreeⓩing2002-08-10 13:57
야차님 글은 언제나 멋있습니다..;;
ⓕreeⓩing2002-08-10 13:58
아몬드봉봉/ 싸인을 모르는 쪽도 있습니다.. 캬캬.. (퍽..;;)
딸기주스2002-08-11 16:21
난 쫌 웃긴게 친구들이 재밌냐??그럼 아니 재미없어;;라고 말하는데
실은 영화가 맘에 들었단 말이지;;근데 내가 재밌다구 했다가 그것들이
반전도 없는데 무슨 재미가있었다고 죽을래;;라고 할까봐 재미없었어 라고 말한다 이거지;;ㅡㅡ;;;뭐래~
실은 영화가 맘에 들었단 말이지;;근데 내가 재밌다구 했다가 그것들이
반전도 없는데 무슨 재미가있었다고 죽을래;;라고 할까봐 재미없었어 라고 말한다 이거지;;ㅡㅡ;;;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