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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악.. 미치겠다.. 쿠엔틴 타란티노

ⓕreeⓩing2002-08-10 14:33조회 42
저수지의 개들.. 보고싶다..ㅠ_ㅜ

이..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 감독한 영화 모두.. 대박영화들.. 아니지.. 대박이 아니라 대작이라 해야겠다..

근데.. 신기한걸 발견...

이 사람도 조연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

반데라스 주연의 데스페라도.. (유주얼 서스펙트때 절름발이가 얘기해준 카이저 소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리고.. 각본, 제작 까지한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대단한 사람이야..;; 감독하기도 바쁠탠데.. 류승완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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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Ginac2002-08-11 07:56
원래 배우였어요. 쿠엔틴은.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나왔죠.
날 미치게 만든 인간.
캐서린2002-08-11 11:56
저수지의 개들에서도 잠깐 나와요. 나오자마자 총맞아 죽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