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의 개들.. 보고싶다..ㅠ_ㅜ
이..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 감독한 영화 모두.. 대박영화들.. 아니지.. 대박이 아니라 대작이라 해야겠다..
근데.. 신기한걸 발견...
이 사람도 조연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
반데라스 주연의 데스페라도.. (유주얼 서스펙트때 절름발이가 얘기해준 카이저 소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리고.. 각본, 제작 까지한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대단한 사람이야..;; 감독하기도 바쁠탠데.. 류승완도 그렇고..;;
날 미치게 만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