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의 궤적을 담은 홈페이지가 언젠가 호스팅 회사의 [사과문]으로 대치된 이후엔.
난
답답했나보다.
여기저기 글을 쓰기 시작하다가도..
'아니아니지.. '
이곳은 내 안식처가 아니지
남의 집 푹신한 침대에 걸터 앉아도 허리와 등근육에 힘이 들어가는것처럼.
내맘 터놓치 못했지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하고 다니다가
영화 소모임이라길래. . .
남들이 글쓰는데 이름앞에 아이콘 붙는게 부럽길래..
나도 이제 맘 놓고 지껄일수 있는 곳이 있을까 해서..
신청을 했건만. . .
글을 읽다가.. 궁금해서 회원정보를 보다보니..
70년대 태생을 못찾는건 내 불운의 영속함속의 우연일까. 아니면 가상 세계의 현상인가.
푸훗.
별일 아닌걸로 함 심각하게 써보고싶었어유.
위로는 금물.
요즘은 Hedwig and an Angry Inch의 OST를 듣고 있어요..
영화상에서 한국 아줌마들(영화보신분들은 '광희'씨를 잊지못하죠..)이 반주하는 노래가 하나 있는데 되게 좋더라구요. .
Origin of love랑. . 말이죠 ㅋㅋㅋ 음악함 들어보세요. . .
군데 어디서 찾지? -_-;;
감독 주연 노래 다 한사람이 했다더군요.
아 맞다 누구 레퀴엠 OST 사신분 잇음 어디서 파나 알려주지 않으리오?
푸후. 하고 한숨이나 쉬어볼까.
panavrin2002-08-20 10:04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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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Ginac2002-08-20 12:21
아. 레퀴엠 메드언니가 사러간다고 했어요. imaid언니한테 쪽찌한번 날려보세요. 상세히 알려줄꺼에요; 아마 지금쯤 나왔을 듯 한데.
아몬드봉봉2002-08-20 12:24
영화음악... 죽여주죠.
그치만, 헤드윅이 작사 작곡한 곡이 아니라 영화를 위해 따로 제작된 곡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뭐,.. 좋으면 좋은 거니까 ;;
그치만, 헤드윅이 작사 작곡한 곡이 아니라 영화를 위해 따로 제작된 곡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뭐,.. 좋으면 좋은 거니까 ;;
캐서린2002-08-20 16:02
전 엠피쓰리로 다 있어요. Requiem for a dream
panavrin2002-08-21 06:40
웅 엠피쓰리주세용 ㅋ 결국은 사고야 말겠지만. 쩝.
헤드윅의 남편(못봤기 때문에 이름 모름..ㅠ_ㅜ)은 여자가 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