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검은 물 밑에서...
nocomputer2002-08-20 15:17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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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캐서린2002-08-20 16:01
헉!!!!!!!!!!!!!!!!!!!!!!!!!!!!!!!!!!!!!!!!!!!!!!!!!!!!!!!!!!!!!!!!!!!!!!!!!!!!!!!!!!!!!
캐서린2002-08-20 16:07
"어두컴컴한 물밑에서"의 단편 중 제일 첫번째 것을 각색했죠?
어떤 영화인지 매우 궁금한 작품.
나카다 히데오 감독은 스즈키 코지군을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
어떤 영화인지 매우 궁금한 작품.
나카다 히데오 감독은 스즈키 코지군을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
캐서린2002-08-20 18:41
내년엔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가기" 번개를 반드시 신청하겠습니다.
Ginac2002-08-20 19:16
캐서린/오우우우우우우~
선인장2002-08-21 01:04
오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