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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배추
2002-10-28 07:53
조회 47
소외받은 자들의 소외받은 아름다운 사랑...
서로의 이름만 불러줘도 힘이 되고 기댈수있는 편안함...
그가 옆에 있기에 그가 존재 하기에...
세상의 중독으로부터 벗어난다.
아아 외롭당..ㅠㅠ 나의 달밝은 밤은 누가 채워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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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Sia
2002-10-28 08:15
멋지다
너의 달밝은 밤은
열무가....
すrεεみiηδ..
2002-10-28 10:24
이제 배추하지 말고 총각김치 해요;
빗줄기톰
2002-10-29 03:23
중학생때 최초로 동성애가 먼지 알았다는...ㅡㅡㅋ
dadada
2002-11-05 01:12
정말 멋지다....나두...으윽...절규...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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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달밝은 밤은
열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