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올리자면 그렇다 이거져 모.
이미 샤가 다 올려버렸고....더이상 할말이 없는 깔끔한....여행이었습니다.
나름대로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을테니...
낯선곳에서 어느정도...새롭게 다졌을꺼라...생각을 하면서....
여행가고 싶을때 이렇게 같이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
샤야 내가 자꾸 구박해서 미안허이.
원래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게 내 지론인지라...하하하....
그래도 안삐지고 잘 버텨줘서 고마우이~
나무.
거바 내가 옷 꼭꼭 껴입구 오랬잖어.
부실하게 입구와서는...안그래도 부실한것이....
암튼지간...오랜만에 봐서 좋았구...집도 젤루 먼데...고생많았네...
나의 낭군.
참으로....버라이어티한 교통편을 이용해 그래도 끝까지 와준...너무 고마운 여보.
부침개를 못먹어...아쉽지만...다음에 동해가면 당신의 부침개 꼭 먹고싶다오...
음..... 이번여행에서 확실히 느낀거지만....우린 정말 완벽한 커플이오...하하하~~
암튼.....이번 여행. 마침.
고구마 그릇 폭삭 엎은 거를 시작으로....
많이 단련시켜 잘 키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