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님(?)께서 물으신(?) MD는 미니디스크(MINIDISK)의 준말로 거의 CD의 음질을 낼 수있는(같다고 보시면 되요^^;) 차세대 음향기기가 되겠습니다.
가격대는 요즘 장안에 화제가 되고있는 <---(앗! 약장사갔다.--;)
그럼.. 자중하고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에는 MD안에 재생할 수있는 MD를 따로 안팔기때문에(말이좀이상하죠?^^;)
(외국의 경우 MD많이 팝니다. 아직 사본적이 없지만, 라됴헤드도 있을겁니다.)
반드시 MDR을 사야합니다. MDR은 레코드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아날로그녹음 디지털녹음 다됩니다. 그래서, CD든지 MP3든지 다 녹음해서 들고 다닐 수가 있죠.
장장 74분 59초, 최근에는 80분짜리도 나왔다는 군요.
(윽.. 또 약장사같다. 신이시여.... 정녕 나의 기질을 버릴수 없단 말입니까?)
아무튼 가격대는 20만원이상이 중고시장에 팔리고 있구요. (절대 용산가지 마십시요. 싸게 파는데 많으니까.) 최근에 나온 레코드기능에 각종 신기술이 도입된 기기는 29만원에서 30만원 조금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기기가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에 들었을때 그 가벼움, 그리고, 음질의 차이를 느끼시게 된다면 CDP랑 카세트는 못들고 다닙니다. 그리고, MP3조차도 상대가 안되므니다. (이경우, MDR의 경우입니다. 반드시 우리나라에서 쓰신다면 MDR을 사십시요. 녹음안되는 MD는 MD가 아닙니다.--;)
우씨.. 11월 2일님. 미워 --* 진짜 약장사 되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