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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이런글여기써도되나?-md이야기- --;

의견2000-02-26 20:36조회 0
이것은 오직 개인적인 의견 일 뿐..
MD는 Cassette의 발전한 형태의 새로운 음악 디바이스.
개인적으로 MDp 보다 MP3p 가 효율적인 것 같슴.
새 MD 레코더 살 돈이면 mp3에 64mb의 RAM을 장착해서 사용하는 편이 더 나을 듯.
물론 취향에 차이지만 컴퓨터로 음악을 많이 듣고 외출시 음악을 들어도 기존에 CD나 Cassette 여러개를 들고 다니면서, 번갈아 가면서 듣는 성격이 아니면 mp3가 편할 듯.
MD는 minidisk를 cassette tape player에 tape을 넣듯이 넣어야 하고 MD는 거기에다 컴퓨터 사운드 카드에 optical 단자를 통에 컴퓨터에 있는 음악이 MD 레코더에 입력됨. 그러므로 mp3를 MD로 넣으려면 optical 단자를 사용하여야 함. Optical 단자는 구입해야함. 모든 사운드카드가 지원해주는 것은 아님.
그리고 tape 녹음 처럼 음악을 틀어 놓고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녹음 해야함.

MD의 장점 이라면 음질이 고급이라는 점. 하지만 64MB의 RAM이면 mp3player에도 우리 귀에 cd 음질로 들리는 3~5분 짜리 곡 10개 이상은 들어감.

또 하나의 MD의 장점. 여러 음악을 들고 다닐수 있음. 하지만, 항상 어디 여행에 떠나는 분이 아니고, 거의 매일 같이 집에 들어오시는 분이면 집에다 mp3 엘범들을 몇게 편집해 놓고 미리 많들어 놓은 이 앨범들을 집에서 mp3p에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음. (RAM 카드를 여러게 사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좀.. 돈..)

마지막, radiohead의 MD를 판다는 것은 아직은 현실화 된 상태 일 것 같지 않음. 하지만 정확하지 않음.
MD는 오직 일본에서만 인기가 많음. 영국은 물론 미국에서는 MDp는 일본에서 직수입 판매자를 통해서 판매됨. 이런 MDp는 대부분 매니아 또는, 관심있는 사람들이 구입하고. 미국 음반 회사 중에서 MD로 앨범을 만들어 미국에다 판매하는 회사 아직 까진 없고 음반 회사들이 MD 앨범을 곧 실시할 계획도 없음.
구입자의 대부분은 우리나라 처럼 Optical 단자를 사용하는 사람들 임. 그러니깐, 대부분은 mp3를 녹음하기 위해서 MDp를 삼. 이것을 증명 할 수는 없어도 미국의 cnet 과 같은 곳에 가서 MD 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도 알수 있고 우리나라의 훈테크사에서 왜 Optical 단다를 내 놓았는지 알아보면 알 수 있음.

흠..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엔 어짜피 mp3를 들을 껀데 MD로 들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욥? 물론 매일 이동시 20개 이상의 다른 곡을 들어야 마음이 풀리는 분이시면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tape 한개나 CD 한장을 들고 다니면서 집에 가기 전까지는 그거 하나 듣는 거 갔고. 1개 이상 들고 다녀도 보통 갈아 끼는게 귀찬아서 한개만 듣는 거 갔슴.
뭐 저 같으시면 mp3p가 편합니다! :D



choicera wrote:
>11월2일님(?)께서 물으신(?) MD는 미니디스크(MINIDISK)의 준말로 거의 CD의 음질을 낼 수있는(같다고 보시면 되요^^;) 차세대 음향기기가 되겠습니다.
>
>가격대는 요즘 장안에 화제가 되고있는 <---(앗! 약장사갔다.--;)
>
>그럼.. 자중하고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에는 MD안에 재생할 수있는 MD를 따로 안팔기때문에(말이좀이상하죠?^^;)
>(외국의 경우 MD많이 팝니다. 아직 사본적이 없지만, 라됴헤드도 있을겁니다.)
>반드시 MDR을 사야합니다. MDR은 레코드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아날로그녹음 디지털녹음 다됩니다. 그래서, CD든지 MP3든지 다 녹음해서 들고 다닐 수가 있죠.
>장장 74분 59초, 최근에는 80분짜리도 나왔다는 군요.
>(윽.. 또 약장사같다. 신이시여.... 정녕 나의 기질을 버릴수 없단 말입니까?)
>
>아무튼 가격대는 20만원이상이 중고시장에 팔리고 있구요. (절대 용산가지 마십시요. 싸게 파는데 많으니까.) 최근에 나온 레코드기능에 각종 신기술이 도입된 기기는 29만원에서 30만원 조금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기기가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에 들었을때 그 가벼움, 그리고, 음질의 차이를 느끼시게 된다면 CDP랑 카세트는 못들고 다닙니다. 그리고, MP3조차도 상대가 안되므니다. (이경우, MDR의 경우입니다. 반드시 우리나라에서 쓰신다면 MDR을 사십시요. 녹음안되는 MD는 MD가 아닙니다.--;)
>
>우씨.. 11월 2일님. 미워 --* 진짜 약장사 되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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