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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렌스. (쓰다가 날라갔어여..)

rapture2003-01-20 04:41조회 25

오늘 영화를 한편 보구 왔습니다. 원래 영화를 봤으면 소감을 써서 올려야 하겠지만 워낙 영화가 음.. 가벼운 내용이기에 그냥 기분전환겸 보고 왔으므로 그냥 권하고 싶어서 쓰는거죠. 마틴 로렌스는 흔히 입담이라고 하죠. 크리스 락처럼 그냥 바라만 보아도 웃음이 저절로 터지거나 음 이 사람이 나오면 영화가 끝내주게 웃기겠군,, 그러나 그다지 무거운 주제는 아닐꺼구. 이렇게 미리 즉시 하게 해준다는 점이죠. 오늘 제가 본 영화는 네이셔날 씨큐리티 (National Security) 인데요. 한껏 우울해 있던 제 기분을 정말 업 시켜 주웠답니다. 이 사람이 나온영화로는 빅 마마즈 하우스(Big Mama's House), Bad boys (윌스미스랑 같이 나왔었죠?) Blue Streak 이렇게 있는데.. 물론 더 있을수도 있겠죠. 한결같이 하하하.. 배꼽을 잡게  만든 영화였답니다. 아마 배드 보이지 투는 이번년도 7월 18일날에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우울한 일이 있으신분들은 마틴로렌스가 나오는 영화를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근데 알고 보니 이 인간은.. 비자로 시작하는 영화를 주로 찍었군요..히히히..

근데 이렇게 배우를 생각하면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마틴 로렌스나 크리스 락이 나오는 영화라면.. 상당히 웃을 준비를 하고 가벼운 마음을 가지며 반드시 영화가 1시간 30분은 넘지 않을꺼란 생각을 가지게 되고.. 사우엘 엘 잭슨이나 모건 프리만이 나오는 영화라면 음.. 쪼금 심오하겠군.. 허나 웃기진 않겠군.. 뭐 이런생각을요.. 에고.. 이 참에 아예 여기도 참여 시켜주심이...어떨까? 싶은데...............................안되면 할수 엄꼬.. 가사나 열씨미 풀이 하는수 밖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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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아이시떼루2003-01-20 05:15
경찰서를 털어라 에도 나오지 않았었나 ? ㅋㅋ
rapture2003-01-21 03:08
Blue Streak 이군요.ㅎㅎㅎ 걔 정말 웃기죠?
iNHYUK_Amnesiac2003-01-26 19:25
사무엘 L. 잭슨이 나오는 영화들 중에선 웃긴 것 많은데...
대표적 예로 <펄프 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