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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두 영화.

すrεεみiηδ..2003-02-11 16:45조회 43추천 1
정말 아름다운 두 영화를 보았다.

근데 이 두 영화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한국, 중국 영화였다.



일요일날 TV에서 해주었던 화양연화와

오아시스.



두 영화 보고 눈물 많이 흘렸는데.

나 알고보면 낭만적인 사람이야.

하하.



문소리 참 아름답더라.




Ps 1. 내가 전에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 라는 말에 동감이라고 썼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쌈마이는 나쁜뜻이 아니었음.
단지 구성이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와 비슷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말했던건 '피도 눈물도 없이' 였음. ( -_____-;; 내가봐도 한심하다; )

어쨌든. 영화가 제목이 뭐든 내가 말한 쌈마이는 나쁜뜻이 아니었음.

Ps 2. "사랑! 해보셨습니까?" 라는 질문에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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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이시떼루2003-02-12 04:52
Ps 2./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