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두 영화를 보았다.
근데 이 두 영화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한국, 중국 영화였다.
일요일날 TV에서 해주었던 화양연화와
오아시스.
두 영화 보고 눈물 많이 흘렸는데.
나 알고보면 낭만적인 사람이야.
하하.
문소리 참 아름답더라.
Ps 1. 내가 전에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 형님께 바침-한국의 '쌈마이' 감독으로 부터." 라는 말에 동감이라고 썼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쌈마이는 나쁜뜻이 아니었음.
단지 구성이 타란티노와 가이 리치와 비슷하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말했던건 '피도 눈물도 없이' 였음. ( -_____-;; 내가봐도 한심하다; )
어쨌든. 영화가 제목이 뭐든 내가 말한 쌈마이는 나쁜뜻이 아니었음.
Ps 2. "사랑! 해보셨습니까?" 라는 질문에 당신은 대답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