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벰파이어와의 인터뷰.

靑風872003-04-15 15:48조회 28
저는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작품은 절대로 안 놓치려 합니다. 세븐때 신참형사역부터 해서 가을의 전설에서의 테리우스 스내치의 얼뜨기... 12몽키즈의 정신병자. 파이트 클럽에서의 그 강련한 모습까지.
벰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뭐가 좀 다르더군요. 동성애적인 느낌도 들고. 벰파이어의 고뇌. 인간도 언젠가 죽읍니다. 벰파이어는 항상 죽지 않는다는거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는다는 것을 늙어서야 깨닫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읍니다. 그것을 인식해야지 만이. 순간순간이 참된것이란것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을 인식하면 섬뜩합니다. 하지만 그로인해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는것이니까요.
매우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몇일째 멋진 작품들만 보는듯한...

CARPE DIEM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Jee2003-04-16 13:21
반데라스가 예쁘게 나왔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