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변화라...
잘 모르겠네요..
이 홈페이지..
만든지 ..뭐 만들었다고 하기도 뭣하지만..
96년에 개인홈페지이.. 제 프로필과 기타 잡다한것에..
끼어있던 라디오헤드였는데.. 이제는 아에 라디오헤드가 주가 되어버렸죠..
그게 96년도인데 지금은 2000년 이군요..
꽤 됐네요..뭐 달라진건 별로 없지만..
오시는분은 엄청나게 늘었는데..
감사드리죠..
드릴거라곤 조만간에 메모장이나 하나 감사표시로 달아놀려구요..
홈페이지 손님중에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알기도 합니다만..
사이버 세계만의 관계중엔 루저님이 가장 오래되었나?..
싶네요.. 뭐 물론 Off line 모임으로 뵌적은 없지만..
음정아님도 제 홈을 찾아주신지 꽤 된듯하고..
뭐 근데 그리 많이 바뀌진 않았을꺼에요..
이홈에서만큼은 제 장난끼와 그런것들이..
보이지 않았을테니.. 제가 심심해서 만드는 다른 홈들에선..
조금이나마 보입니다 크 -_-;
이홈은 솔직히 장난치고 놀긴 좀 그렇죠?..
뭐 횡수나 쓰면 모를까..
뭐 그런거지요..
그래서 그럴껍니다 아마도..
예전부터 이홈의 off line 모임은 생각되어왔는데..
실천되긴 상당히 힘드네요..
나서서 열어주시는 분도 안계시고..
제가 열어야하는건가..요..음..
뭐 그래야되나 -_-;;;
연다해도 시간적 공간적인 문제로..
인기라는 과찬은..-_-;;
여하튼..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많이많이 놀러오심이~..
솔직히 저는 라디오헤드에 대해 아는것도 없어요--;
그냥 노래만 좋고 노래제목도 몇개밖에 몰라요..
( 노랠 들으면 아 이건 radiohead 다 라는 구분정도 )
그룹원도 다 외우지 못하고..
시작한김에 줏어 모으고 모은김에 자료 올리고..
그러다보니 여기까지 왔지만.. 전 정말 많이 모릅니다..
그렇게 그렇게 여기까지 왔는데..
20만 히트수가 되기전에 한번더 업데이트를..
말도 안되는 -_-;; 아니면 디스코그래피와 몇몇개 추가...
하겠습니다..
여전히 두서없는 횡수였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음정아 wrote:
>안녕하세요~~
>드디어 봄이 오는군요...사실..빨랑빨랑 시간이 흘러서,,우리의 라됴헤드 새앨범을 듣고 싶은데/// 반면에~~ 시간이 빠른 것두..별루라는 생각이,,,(횡설수설)
>
>엄...
>요 근래 느끼는 건데..
>우호님이 많이 바뀌신 것 같아요.
>물론,,한 번도 뵌 적이 없으니..외모상으로 어떠한 변화가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
>그냥..
>게시판의 글로나마,,약간은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되네요.
>'그 남자에게서 다른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푸히히~~!!
>
>그냥 우호님이 많이 밝아(?)지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글구..
>저번에 글 올리신..그 슬픈 이야기///
>그거 읽고 루나리엄과 저는 끊임없이 우호님을 분석했답니다.. ^^
>어떤 분이실까??? 하고~~~ 엄...
>
>한국 나오시면...한 번 게시판에 공고 해주세요~~
>아마..많은 사람들이 우호님을 반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라됴헤드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라고 쓰면서/// 우호님께,,아부를~~~ 헤헤~~
>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