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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랑스 영화제 - 무쉐뜨

아쵸2003-06-19 17:10조회 13
지난 일요일 까만 우산을 들고 이른시간에 나다에서 본 영화입니다.

전날밤 디아워스를 봤었는데 묘하게 오버랩 되더라구요.

마지막에 주인공이 물에 빠지는 장면까지..

조금 달랐지만 그 불안함과 가슴이 먹먹한 느낌이 둘다 잔인하게 느껴졌어요.

내일은 '분노'를 보러 갑니다.

아마 일요일까지 할꺼에요. 많이들 보러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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