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보다.
idiot prince2003-07-12 13:13조회 59
재미있었다고 하기도 뭐하고 재미없었다고 하기도 조심스럽고..
평단의 예상보단 잘 만들어진 영화라더라~라는 말을 듣고 나름의 기대를 안고 극장으로 들어갔는데..
기대를 너무많이 했는지도 모른다.
이럴 때 쓰라고."볼만하다." 혹은"그저 그렇다."라는 말이 있는지도..
전체적으로 액션씬이나 그래픽 촬영기법 같은건 좋았지만..스토리나 결말이 좀 실망스러웠다.
짜임새가 없다고 해야할지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해야할지..
액션씬은 완성도 있었는데..특히 헬기랑 전투기랑 싸울때는...
헐크개들이랑 싸울때도 기분이 상당히 스펙타클 했던것 같고..
친구가 나크보자그러는걸 나크 봤다고 하면서 안봤는데..
나크가더 재밌긴 한데..본걸 또보기도 그렇고..
아 찜찜하다. 원더풀데이즈 개봉하면 그거나 보러가야지..
애니매트릭스보다 잘만든거 같던데..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2개
sucks-_-;2003-07-12 15:24
원더풀데이즈 -_-; 나두요
iNHYUK_Amnesiac2003-07-13 13:38
음악도 괜찮았어요...
어쨌든 '애들용 영화'는 절대 아닌 듯 -_-;
어쨌든 '애들용 영화'는 절대 아닌 듯 -_-;
캐서린2003-07-13 14:18
제니퍼코넬리는 멜로영화에는 인기가 없다아- 매력적인 세숫대야. 라비린스
idiot prince2003-07-14 10:21
제니퍼코넬리 남편은 왜 맨날 싸이코 아니면 괴물인지..
idiot prince2003-07-14 10:22
윗글 수정 남편->남친.
iNHYUK_Amnesiac2003-07-14 13:25
마약 중독자도 있었잖아요 -_-;
지낙2003-07-14 14:02
인혁/good!-_-b
이두연2003-07-15 03:59
다들 아시겠지만 제니퍼 코넬리는 영화 '다크시티'에서도 외계인과 같은 능력을 가진 남자의 아내로 나옵니다. 물론 외계인이 조작해 놓은 기억으로 인해 왜곡된 관계이기는 하지만요.
캐서린2003-07-15 11:27
제니퍼코넬리는 80년대 미녀스타였지만
연기력 부족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잠시 물러났다가
최근에 다시 발광하게 된 연기자죠.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기쁘게 한다는.
연기력 부족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잠시 물러났다가
최근에 다시 발광하게 된 연기자죠.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기쁘게 한다는.
우유2003-07-18 13:00
발광;
그 발광이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레퀴엠에서 정말 이뻤었는데.
그 발광이 아닌거 아는데 그래도;
레퀴엠에서 정말 이뻤었는데.
Raul2003-07-19 02:00
최근에 다시 발광하다...
trickster2003-07-20 13:27
헐크란 영화를 순전히 제니퍼 코넬리 때문에 봤다죠..
영화는 별로였지만 그녀는 여전히 눈이 부시더군요!!!
영화는 별로였지만 그녀는 여전히 눈이 부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