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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운고은
2003-07-13 04:35
조회 941
추천 39
.
.
지나보면, 기다리는 시간들은 대게 설레거나 수줍거나 그랬는데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짜증스러운, 두렵고 암담한 기다림,
이런게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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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호
2003-07-15 15:41
힘내세요. 또 말씀 주시고요.
철천야차
2003-07-15 19:58
음..
냉면같은형
2003-07-17 13:32
고운고운님.. 그건 설레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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