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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idiot prince2003-07-17 13:19조회 26




아주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우연한 기회로 4번째로 보게 되었다.


문학 선생님이 드라마 장르 영화중 최고작이라고 극찬을 했다.(문학시간에 봤음..)

언제나 잭 니콜슨의 연기는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

그렉키니어의 우울한 눈빛도 그렇고..


정말 드라마중 최고작인것 같다.

아이앰 샘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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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sandman2003-07-18 15:33
저도너무재밌었어요~레스토랑에서서.."좀더 괜찮은 남자가 되고싶어졌어"할땐
닭살돋았어요..역시 사랑은 아름다워,,+_+
Jee2003-07-18 17:54
이것도 제목을 아주 잘 지은 것 같아.
2003-09-23 07:10
네...정말 시나리오와 연기의 승리 예용 +_+ ;; 이런 캐릭터와 이런 감성...;;
우리나라는 로맨틱코메디의 내용들이 너무 비슷비슷하죠.;;; 이보다 더 잘만들순 없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