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너무 안와서,
엑스박스도 지겹고해서,
나만의 비공개
DVD 콜렉션을
꺼냈지요...
헤드윅을 볼까.. 아니 씨끄럽겠군
메트릭스.. 아니 어지러워
바닐라 스카이.. 느낌이 부족해
파이트 클럽.. 이건아냐
이거저거 꺼내 보다가
빗소리를 들었죠...
우울하진 안았지만
슬픈 소리 였습니다
시끄럽지도
고요하지도
불쾌하지도
평온하지도
않은 빗소리 였죠
순간 내 손엔
세븐이 들려있었구요
ㅎㅎㅎ
세븐 .... 비와 상당히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만
어쨋든!!! '최고의 영화'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정말 완벽! 입니다 완벽..
사랑해요
근데 요즘 영화동 회원분들의 발길이
뜸한것같에요
아닌가?
조회수들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들어서...-_-;
그러고 보니 난 갑한지 얼마 안된 루키군;;
7
sucks-_-;2003-07-17 20:52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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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눈큰아이별이2003-07-18 00:15
7, 고등학교 때 보고나서 아연실색했던 영화
St.summer2003-07-18 02:25
케빈스페이시 카리스마 짱..
지낙2003-07-18 09:37
이것 역시 결말을 알고 봐버려서.
미치는줄 알았음.
미치는줄 알았음.
Jee2003-07-18 17:58
seven, 어찌할 수 없는 상처만 남은 결말...
이두연2003-07-22 09:21
소외와 고독으로 가득찬 뉴욕을 표현하는 데이빗 핀처의 솜씨는 스콜시즈에 맞먹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