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크 다시보다.
St.summer2003-08-16 13:08조회 34
광복절 특선영화로 해주는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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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전투장면들 보다도..
마지막에 예수인지 하느님인지 천사인지가 나타나 잔다르크를 일깨워주는 반전이 제일 재밌다.
이때까지 믿어왔던 신념에 배신때리는 반전..
어렸을땐 충격이었는데..지금보면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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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scatterbrain2003-08-18 06:41
아 이영화 광복절에 하는거 예고 봤어요.. 중학교 2학년땐가... 암튼 이 영화가 19미만불가인데.. 이모옆에 꼽사리껴서 봤어요..^^ 저는 밀라 요보비치가 잔 다르크에 딱 맡는 배우라고 느꼈어요... 또 영상도 화려했던것 같고,,^^ 또 보고 싶네요.
고뇌하는비겁자2003-08-20 16:01
전 포스터 보구 남자 배운줄 알았죠...ㅋㅋ
그거 상당히 잔인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보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역시 나이가 더 들어서 다른가 싶기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