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짓이겟지 하는 순간 진실로 사람뒷통수를 때리더군요 ㅋㅋ
암튼 제법 잼있는 영화였어요~
리크루트
killer本能2003-08-17 08:21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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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Luminal2003-08-17 16:51
아. 영화내내 계속 되는 test라. 정신없이 test당한 기분이었어요. ㅋㅋ
옆모습2003-08-19 06:04
트리플 엑스 처음테스트가 생각나네요~ㅋ
killer本能2003-08-19 12:36
마지막엔 콜린파렐한테 속는 알파치노 ㅋㅋㅋ
아무도 믿지말라고 해놓곤 ㅋ
아무도 믿지말라고 해놓곤 ㅋ
달이☆2003-08-19 16:48
이 영화 무진 정신없고,,,
재밌을거라 기대하고 봤는데,,나의 기대보다는 재미가 없었던...
그래도 알파치노는 멋졌다..
재밌을거라 기대하고 봤는데,,나의 기대보다는 재미가 없었던...
그래도 알파치노는 멋졌다..
냉면같은형2003-08-21 03:53
콜렌페럴도 멋있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