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가타카인지 카타카 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오늘 봤는데-_-;;)
학교에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가타카를 보여주더군요...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인데...
유전자로 사람을 감별하고 평가하고 체용하고 차별하고..
유전자 조작으로 뛰어나게 만들어진 생물체는 합격자 라고 하고
그냥 태어난 인간은 부적격자 라고 하고...
한 부적격자 인간이 유전자를 극복하고
우주로 간다는 내용인데...
이거 오래전(?)영화 라고 하던대...
그떄는 유전자 조작에 관한 말이 별로 없었을거 같은데...
상상력이 참 뛰어 나더군요...
영화도 재미있고
주인공도 멋있고-_-;;
가타카...
밀키스2003-10-22 14:14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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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St.summer2003-10-23 12:14
저는 마지막 부분에..에단호크가 뭔가 깨닫고(하도 옛날이라 뭔진 기억안남)더이상 신분을 안감추려고 소변검사(기억으로는..)에 정상적으로 임했는데..검사관이 뭐라뭐라(이것도 기억안남..ㅡㅡ;;)하면서 그냥 보내줬던게 이상하게 기억에 남음..
아 요새 왜이러지..자꾸 가물가물..
아 요새 왜이러지..자꾸 가물가물..
우유2003-10-23 15:52
우마 서먼의 깻잎머리
쥬드 로
(씨익)
쥬드 로
(씨익)
iNHYUK_Amnesiac2003-10-24 09:22
자기도 어릴 때 우주에 가보는 것이 꿈이었다는 대사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자기의 꿈을 대신 이뤄달라고...
참... 이런 SF가 많이 나와야 하는데...
참... 이런 SF가 많이 나와야 하는데...
밀키스2003-10-26 04:57
"왼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잡지 않아" 이 말을 마지막에 하죠..
자기 아들도 열성인자인데 꿈이 비행사라구 하면서...
자기 아들도 열성인자인데 꿈이 비행사라구 하면서...
Ssun2003-10-28 06:52
저도 이거 보고 주드로한테 뾰~ㅇ 갔더랬지요... 정말 멋져요...
카프카뮈2003-10-29 06:15
오.........지적인 주드로씨
그 수영 시합이 제일 기억에 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