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는 분 없나요 전 오널 학교 후배들과 함께 가요,
난 진짜 몰랐는데 퀴어 영화제라 가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레폿 땜시롱 가야하기 때문에 안국역까지 귀찮지만 가는 거지만,
퀴어영화제라는 것 땜에 안 간다니; 내 생각엔 게이 레즈비언 보단 영화광들이 많을 것 같은데,,,
콘돔하고 러브젤을 준다는군여 ㅡ,.ㅡ;;억지로 나눠주는 거 아냐? ㅡㅡ;;;
토욜 7시 영환데,, 실명인증이 안돼서 맥스무비에 가입을 못하니 예매도 못하고,,
나 참,, ㅡ,.ㅡ;; 설마 매진은 아니겠죠,,, 아트선재에서,,;;;
이번엔 극영화는 하나도 없고 다 다큐더군요,,,
재밌어보이는 것도 꽤 있음,, 일욜까지 해요,,, 놓치지 마세염,,
오늘 퀴어영화제 갑니다
포티2003-12-06 05:10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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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SENG2003-12-08 18:01
ㅋㅋ 콘돔하고 러브젤은 왜 주죠;;
moviehead2003-12-09 14:29
12월 1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었죠. 예쁜 뱃지도 줍니다. 억지로 떠맡기지 않으니 부담갖지 마세요. 콘돔은 에이즈 예방과 피임을 위해서, 러브젤은 말그대로 원활한 메이크 러브를 위해 주는 거겠죠 녹색과 노랑으로 받아왔음. 이번에 컨셉이 '퀴어베리테'라고 씨네마 베리테에서 이름을 따온거 같아요 생각보다 주위에 호모포비아들이 많구먼 (ㅡ_-)
포티2003-12-11 08:45
누가 호모포비아죠? -_-? 내 주변 말씀이신가;
뱃지도 주는 줄 알았으면 받아가지고 올 걸,,;;;
뱃지도 주는 줄 알았으면 받아가지고 올 걸,,;;;
moviehead2003-12-13 04:08
생각보다 주위에 호모포비아들이 많구먼 (ㅡ_-) 은 포티씨의 글과는 무관하게 생각나서 한 말입니다. 사람들은 여러가지를 두려워하면서 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