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집에서 여유 부리며
디비디 콜렉숀을 꺼내
갑작스레 휠이 꽂히는
트레인스포팅을 보게 된다
재치 만점이다
ㅎㅎㅎ
근데...
28일후는 뭘까;;
왜그랬을까
대니보일을 만나고 싶어졌다
영화보고 방에 들어와서
아레치 접속하니깐
메인에 [식보이] 라고 (방송)
써있어서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오늘같은 날은 왠지
부끄러워진다
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