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
캐서린2004-06-06 13:48조회 24
사부감독.츠츠미신이치.
호텔방에 감금(?)된 남자가
지난밤에 자신의 기억을 더듬는다, 알콜과 총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채.
기억력이 더해갈수록 상황은 끝없이 뒤틀리고, 시간은 점점 더 그를 옥죄어온다.
'이야기'와 '플롯'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있는 영화. (굳이 이런예가 없어도 알순있지만)
사부 특유의 '꼬였다가 풀기'가 절정인 작품이다. 상받은작품이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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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moviehead2004-06-06 18:29
사부감독 영화는 드라이브를 처음 보고 매료되어서 영화제고 뭐고 찾아서 본 편인데 참 맛깔스럽게 잘 만들죠 만나서 악수해보고 싶은 사람 중 한 명이랄까.
moviehead2004-06-06 18:30
흐흐흐 사실 악수보다 손을 잡고 싶다는 말이 맞지만. (ㅡ_-)
靑風872004-06-15 15:26
사부감독씨는 조금 내용이 비슷해 보이기도 하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