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er
luvrock2004-06-15 04:21조회 37
Charlize Theron 이름 스펠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이탈리안 잡에서 보여지던 그 매끄러운 예쁘던 모습이 참..거칠고 너저분하게 나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영화화한거라고 하는데
갸냘쁜 미숙한 그녀의 사랑을 이해하기에
저는 그녀의 죄에 약간, 아주 약간 관대해져있었습니다.
눈물도 찔끔 났구요.
흔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면 기억하고 싶고 언젠가 한번쯤 보고싶어지지요.
이 영화를 보면서 참..안쓰럽고 서글프면서도 뭔가가 제 머릿속을 관통하고 나갔지만
다시보라면 못볼것 같은 영화입니다.
한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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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power채소2004-06-19 01:31
젠장./..돈이...- _-
Jee2004-06-26 13:37
대단한 덩치로 나오더군요. 몬스터.
빨리 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