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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씹는’ 비트 다케시?…혐한론자냐 친한론자냐 논쟁 후끈

oxicine2004-09-30 13:20조회 108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78918§ion_id=105&menu_id=105

이게 뭔일이래; 누가 진상좀 밝혀봐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7

oxicine2004-09-30 13:24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다;
D2004-09-30 14:00
근데, 나는 다케시가 친한이든 혐한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지 할부지가 한국쪽이면 한국에 손 들어야 한다는 말인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초난강은 순수 일본인이면서도,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니~

근데, 다케시가 친한이래도 그닥 안 좋아할 듯. 원래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캐서린2004-10-03 04:26
그런 말은 일본인 누구에게서나 나올 수 있는 말일텐데, 단지 공인이라는 이유로 크게 부각된 듯. 그리고 재일교포 3세는 한국에 대한 특별한 의식이 없다면 그냥 일본인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배신감이라고 해야할지, 애지중지하던 보물이 갑자기 없어진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oxicine2004-10-03 09:30
예전에 자토이치를 다시 빌려서 보너스 DVD를 빌려본 적이 있는데.
칸 영화제였던가. 타다노부와 같이 게스트로 갔을 때 사람들이 열광하는걸 보고 이 사람 좀 크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정도 사람이 '독도를 강탈한' 따위의 발언을 한 자체가 전 좀 그렇더군요.

전 다케시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워낙 인지도 있는 영화계 거물이기 때문에 이렇게 올려봤습니다,
(그래도 제목은 역시 상당히 자극적이다; 비록 기사 그대로 따왔다지만.)
채소나무2004-10-04 06:52
맘에 안들어.
유감2004-10-05 02:34
배를로와이얄 할때부터 별로 였음...
철천야차2004-10-05 03:24
음.. 정말 극우지에도 글을 쓰는.. 그런 사람으로 변했나.
원래 다케시가 전공투 세대.. 예전에 강력;학생운동하던 사람인데..
운동권이었다가 한나라당에서 한자리 하는 놈들 같은 사례인지.. ㅡ,.ㅡ
독도발언 같은 건.. 할 말 없음-_-.. 뭘 좀.. 모르는 거 같군. 그 쪽에 대해선.
한류열풍은.. 제가 생각해도 오바.
그래도 다케시 영화는 좋은 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