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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66

VAMPIRE2004-10-23 09:05조회 63
감독, 음악, 각본 그리고 주인공까지다한
이 힘넘치고 백치같은 눈동자 빈센트 갈로의 데뷔작...이였던가--?

흠...빈센트는 배우 크리스티나를 인질로 잡고
하루만 부모님앞에서 아내역할 해주라고 부탁하는데요.
크리스티나는 아내 역할을 아주 완벽히 하고
자신을 인질로 잡은 빈센트에게 끌리죠..그리고 때론
매력있는 냉담..처음부터 끝까지
영화속에서는 하루와 반나절이나 될까..

..흠..
전체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화면이 살짝 회색빛이 도는것이
아주 춥긴 했지먼..

크리스티나의 섹시한 탭댄스도 ..볼수있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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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moviehead2004-10-24 16:53
그 쪼꼴렛 얘기 느무 재미있죠
Jee2004-10-25 13:38
희한하게도 기괴하면서 아주아주 귀여운 영화.
지낙2004-10-29 09:08
나중에 혼자 좋아하면서 과자 사 들고 가는 빈센트 갈로 너무 귀여웠어요
까이유2004-12-06 07:54
아우..갈로씨 그 눈..정말.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