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약 중간 약
jupiterrock2005-05-24 12:34조회 29
호텔 르완다를 보니 아프리카에 가고 싶고..
스위트 식스틴을 보니 북유럽에 가고 싶고..
베니티 페어를 보니 인도에 가고 싶고..
아임 낫 스케어드를 보니 이탈리아에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갔던델 또 가고 싶고..
가보지 못했던 댈 가보고 싶고..
젠장.
도졌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moviehead2005-05-28 02:02
역마살? 방랑벽?
캐서린2005-06-13 16:00
호텔 르완다 소문이 좋네요.